Intro
오늘은 고정 볼륨 프로파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정 볼륨 프로파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사용 하는 지, 그리고 예시로 들어볼 때 들어갈 만한 자리들은 어떤 곳들이 있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정 볼륨 프로파일이란?
먼저 고정 볼륨 프로파일이란, 해당 자산 혹은 주식에 시기를 놓고 고정 시켜 그 타이밍부터 거래량을 재는 거래량 기술적 도구를 뜻합니다. 주로 거래가 많이 되는 구간들을 측정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어떤 시기를 놓고 그 시기 안에서 지지 저항을 구할 수 있습니다.

고정 볼륨 프로파일 뿐만 아니라 픽스트 레인지 볼륨 프로파일도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시기와 기간입니다. 고정 볼륨 프로파일은 어떤 특정 시점을 시작점 으로 하는 반면 픽스트 레인지 볼륨 프로파일은 특정 기간들을 젤 수 있습니다.
고정 볼륨 프로파일 사용 방법

사용 방법은 tradingview.com 에 들어가셔서 자산을 검색 하시고, 예를 들어 BTCUSD 위 사진에서 설명 드리는 별표 모양의 버튼중 “고정 볼륨 프로파일”을 클릭합니다.

그런 다음 기술적 분석 하고자 하는 자산에 들어가셔서 거래량이 많았던 시기 혹은 시작점을 누르시면 위와 같이 볼륨이 옆에 생기고 선들이 나오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처음 설정 하실 때 선이 하나 보이실 텐데, 선들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중간 선은 Point of control로 기준점이 되는 선입니다. 맨 위 선인 Value of Area High는 저항 선을 의미합니다. 밑에 선은 벨류 Area 로우로 아래 지지 선을 뜻합니다.
이 볼륨 프로파일이 좋은 이유는 수요가 많았던 시점에 거래량이 어느정도 있었는 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물대를 설정 하는데 토대가 됩니다.
예시, 거래 하는 방법 feat. 마이크로소프트
예시를 하나 들어보면서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거래를 하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어떤 자산을 선택했을 때 그 자산이 거래량이 높았던 때를 찾습니다. 그런 다음 고정 볼륨 프로파일로 설정을 해서 지지 저항 그리고 point of control 구간대를 찾죠. 그런 다음 그 구간대들을 매물대로 설정을 해 놓습니다. 그런 다음 다른 기술적 도구인 피보나치 도구 혹은 RSI OBV, 그리고 이동평균선들로 공통 구간대들을 찾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그 공통 근거들이 있는 구간대로 찾아오면 매매를 하는 것이죠.

예시로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 MSFT 미국 주식 차트입니다.
2020년 초 쯤에 코로나 시절을 기점으로 Fixed Volume Profile을 설정 해 보았습니다.
그러더니 Point of control은 239달러, 저항은 346달러 그리고 지지는 189달러에 있는 것이 확인 됩니다. 그래서 위 사진과 같이 볼륨 프로파일에 표시된 3군데들을 매물대로 지지 저항을 각 설정을 해 놓습니다.
또한 RSI나 OBV로 기술적 분석을 해 봅니다. 이때 OBV는 저점이 낮아지는 모습이 확인이 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위와 같이 저점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시점부터 2022년 고점까지 피보나치로 제어 보면 조정 국면이었던 부분 ( 매수 포지션이 보여지는 부분)이 피보나치 0.5 구간대입니다.
이렇게 3가지 “공통 구간” 및 근거들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라면 위에서 표시된 시점처럼 해당 구간대에서 매수를 진입 할 것 같습니다.
요약
오늘은 고정 볼륨 프로파일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고정 볼륨 프로파일은 어떤 시점을 기반으로 거래량 및 지지 저항 구간대들을 확인 할 수 있는 기술적 분석 도구입니다.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공통 구간대들을 찾아 진입 하면 됩니다.
